영어공부를 잘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1964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 통역대학원 졸업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사.
- 연극인으로 방송인으로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면서도 항상 변함없이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인정받을수 있는 배유정씨. 대통령 취임 기자회관,부산국제 영화제, 미국 대통령 방한만찬 등 국내의 굵직한 행사를 맡아온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영어고수..그녀에게서 들은 영어공부비법 대공개!
1. 영어소설을 통해서 항상 단어장을 만들었다.
15권 정도의 단어장이 있다. 약 10년간 계속 써 왔고, 지금도 쓰고 있다. 중학교때 아버지께 받은 Webster 사전은 지금 많이 낡았다. 정치, 경제, 사회 등 그때 그때 화제가 되는 주제와 연관된 단어들을 찾아 항상 정리해둔다. 영어의 왕도가 없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노력해나가는 것이야 말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최고의 비법.
2. 좋은 발음을 위해서라면 아는 단어를 확인하라!
원어민을 만나지 않더라도 음절의 끊어 읽기만 정확히 하면 아주 좋은 발음을 가질수 있다.
2. 좋아하는 것을 영어로 공부해라.
배유정은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다.
추리소설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단어를 찾기 위해서 읽기를 멈추지 않고 글의 줄거리를 따라가기 때문에 문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고 나간다.
재미가 있기 때문에 계속 볼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된다. 이렇게 읽다보면, 영어 문장의 구조도 자연스럽게 파악이 된다.
만일 농구를 좋아하게 되면, 농구와 관련된 책 혹은 방송을 영어로 보면 된다.
연애소설이나 추리 소설이 좋다. 단순히 영어공부를 위한 영어읽기는 재미가 없어서 그만두기 쉽다.
그렇게 하지 말고, 계속 읽을 수 있는 분야의 것을 읽는 것이 좋다.
그 분야는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좋아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그 분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마지막으로 문법. 단어. 발음이라는 무거운 짐에 억눌려서 공부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큰 결심을 하고 일정 기간 동안을 공부할 수는 있겠지만, 계속 할 수는 없다.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한 달, 두 달이 아니라 2-3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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